Az örökségi iroda visszautasítja az öngyilkos pilóták személyes dokumentumainak megőrzését. Szöul és Peking szerint a dokumentumok elsimerése Japán háborús tetteit magasztalná.
Publikálva: 2014. június 14. 4:28
Fiatal kamikaze pilóták 1945-ben, küldetés előtt, mely során robbanóanyagokkal megrakott repülőkkel ellenséges hajóknak repülnek. Fénykép: Corbis
A japán kérelem, hogy kamikaze pilóták búcsúleveleit és más, általuk írt papírokat az Unesco szellemi kulturális örökség listájára felvegyenek, vissza lett utasítva, miután Kína és Dél-Korea hevesen kifejezte egyet nem értését.
A Unesco tanácsadó testülete csütörtökön jelentette be, hogy visszautasítja a dokumentumok felvételét a Világ emlékezete programba. A döntést Kína és Dél-Korea győzelemként könyvelte el, hiszen többször is haragosan nyilatkoztak arról, hogy Japán militarista és kolonialista múltjának szimbólumait egy olyan gyűjtemény részévé nyilvánítsák, ami az egyedi történelmi archívumokat őrzi.
Korábban olyan dokumentumokat fogadtak a programba, mint a Magna Carta és Anna Frank naplói.
A kamikaze pilóták írásainak elutasítása ellenére más japán háborús dokumentumokat elfogadott a testület, így azok bekerülnek a programba.
Ezek között rajzok és naplók találhatók, amiket azok a japán katonák birtokoltak, akik a második világháború utolsó napjaiban fogtak el és a szibériai börtön táborokban tartottak. Sokukat nem engedték visszatérni Japánba egészen 1950-ig. A 600 000, szovjet táborokban tartott katonák közül több, mint 55 000 halt meg a brutális körülmények, a túlterhelés, az alultápláltság vagy betegség miatt.
Az egyik japán pilóta level. Fénykép: SCMP
A kamikaze dokumentumokra vonatkozó kérelmet Minami-Kyushu városa terjesztette be: 333 naplót, búcsúleveleket, fényképeket és más személyes tárgyakat említett, amiket a Chiran Békemúzeumban őriznek. A múzeumot a háborús repülőtér helyén építették fel, ahonnan az öngyilkos repülőszázadok felszálltak.
"A következő évben lesz a második világháború 70. évfordulója," nyilatkozta Kanpei Shimoide, a város polgármestere. "A Világ emlékezete programba való felvételtól azt reméljük, hogy szélesebb közönség is megismerhesse az igazi hangokat és érzelmeket, amiket azon pilóták végrendeletei tartalmznak, akik a nemzeti háborús politika áldozatai voltak.
Ez a hozzáállás nem győzte meg sem Kínát, sem Dél-Koreát, akik Japán imperialista történelmének interpretálása miatt Tokióval kölcsönösen illették egymást keserű kritikával.
"A kamikaze pilóták úgynevezett ‘jelentkezése’ mögötti szándék nagyon is világos: célja, hogy megpróbálja megszépíteni Japán inváziókkal tűzdelt militarista történelmét" mondta Hua Chunying , a kínai külügyminisztérium szóvivője.
"Ez a kezdeményezés szöges ellentétben áll az Unesco céljával, hogy megőrizze a világbéké" tette hozzá Hua.
Dél-Koreában a kamikaze pilóták ügye ellentmondásos, ugyanis mint japán gyarmat a háború alatt, a koreai-félsziget csapatokat biztosított - beleértve a kamikaze pilótákat is - a japán hadseregnek.
"Japán dícsőíteni akarja ezeket a pilótákat, akik az életüket áldozták az országukért, mintha hősök lettek volna, de igazából ők csak a japán császár fasizmusából született kegyetlenség szimbólumai" mondta a Kyunghyang Shinmun, egy dél-koreai napilap szerkesztője. "Ez mindenképp egy olyan lecke, amit a világnak sosem szabad elfelejtenie, de csak azért jelentős, mert a hibák visszatükröződését mutatja, egy történelmi lecke" tette hozzá.
A japán múzeum nem kommentálta a testület döntését.
마고 프로마쥬 SA
르 그뤼 에르 – 동굴에서 성숙됩니다.
우리는 100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그뤼에르 AOC 생산 지역의 중심에서 경성 치즈를 선택했습니다.
마스터 치즈 제조 업체에 의해 생산되는 그뤼에르 치즈는 숙성 과정에서 엄격한 관리와 철저한 주의가 기울여집니다. 수 개월에 걸친 까다로운 숙성과정에서 그뤼에르 치즈는 과일과 열매의 풍미가 가미되면서 미묘하면서도 우아한 맛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그뤼에르만의 맛은 생산 위치와 계절에 의해 결정됩니다. 35kg의 라운드 치즈에는 지정된 들판에서 풀을 먹고 자란 젖소에게서 난 신선한 우유 약 400L가 사용됩니다.
치즈 40-50Kg 조각의 가격은 필요한 서류처리 비용과 한국까지의 교통비를 포함하여 600-1000유로 사이입니다.
DALMARD MARINE
회사 연혁
다마드Dalmard 해양회사는 프랑스
Ile de Bréha섬 앞 브르타뉴 해안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1922년에 설립된 다마드는 처음에는 선원들을 위한 보호복을 만드는 회사였습니다.
다마드의 옷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삶은 모직은 옷에 강력한 불연소성을 부여합니다.
다마드의 코트는 원해 추위와 비를 피하려던 승려들에 의해 사용되었지만 이젠 바다 전문가들에 의해 애용된 것이 수십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마드의 재킷은 산이나 바다에서의 야외활동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다마드 해양은 시트와 같은 편안함과 따뜻함, 불연소성을 그들이 만드는 모든 제품들에 부여합니다. 선원들의 재킷에서부터 해상용 스웨터, 코트, 그리고 스웨터에 달린 단추까지.. 그들의 모든 옷은 역사와 신뢰성, 정체성 그리고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하르LAJHAR 침낭>
차가운 바람과 눈으로 대표되는 겨울.. 그리고 그런 겨울에 떠나는 여행. 참 낭만적일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겨울왕국도 생각나고 말이예요.
하지만 겨울여행은 아름다운 만큼 위험성도 동반하고 있어요. 특히나 겨울 산악여행은 더더욱 위험하다고 해요!
지난 2012년에는 설악산에서 5일간 조난되었었던 중년의 남자가 극적으로 구조된 일이 있었어요. 산악 전문가들은 눈이 허리까지 쌓인데다 체감온도가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으로 인해 생존을 장담하지 못했었다고 해요.
하지만 남자는 기적적으로 생환하였는데요, 그의 생존 비결은 바로거위털 침낭이었다고 합니다!
얼어가는 날씨 한가운데서 그는 침낭 안에서 자신의 체온을 보호하면서 구조대를 기다린 덕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해요!
이 사건을 토대로 한 소방서의 소방장은 겨울 산행에는 침낭이 필수라는 이야기까지 하였답니다! 역시 침낭 하나씩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침낭 중에서는 역시 거위털이 최고인데요! 특히나 제가 추천하는 제품은 헝가리 라이하르LAJHAR 침낭입니다!!
구스로 유명한 헝가리라서 그런지 가격 경쟁력도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도 너무 좋더라구요. 꼼꼼하고 세심하게 들어간 거위털은 최고 함량치인 92퍼센트나 들어가있다고 하네요!
내피는 보드라워서 안에 누웠을 때에 편안한 감촉을 느낄 수 있고요. 외피는 방풍이 제대로 되는데다가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소재로 되어있답니다.
헝가리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마무리도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거위털이 빠질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지퍼를 완전히 열면 이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집안에서도 사용가능하구요. 얇고 가벼운 소재라 들고 다니는데에도 전혀 무리가 없어요.
완전히 접을 수 있는데다가 침낭을 넣을 수 있는 가방을 제공합니다. 어디든 들고다닐 수 있겠지요? 이젠 산 위에서 위험상황이 생기더라도 얼마든지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자세한 상품 정보에 대해서는 http://goo.gl/gNOxia 또는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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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르지나 와인(KATARZYNA wine)>
와인, 단어만 들어도 낭만적인 음료지요. 매력적인 색에 향기로운 아로마, 입에 감겨드는 감촉까지 정말로 신의 음료라고 할 만 하지요.
그런 와인들 중에서 KATARZYNA와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처음 이름을 들었을때 생소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실거예요. 흔히 들어보지 못한 이름이거든요. KATARZYNA와인은 불가리아 와인 브랜드랍니다!
불가리아산 와인은 와인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거예요. 불가리아 전역에 분포된 양질의 땅에서 아주 좋은 포도들이 생산되기로 유명하거든요. 좋은 포도로 만들었으니 그 맛 또한 뛰어나답니다.
그 중에 KATARZYNA와인은 불가리아 와인 중에서도 대표격이라 할수 있을 정도인데요, 이때까지 여러 와인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내역만 봐도 그 맛을 짐작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KATARZYNA와인은 2014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와인 콘테스트에서 3개의 와인(Chopin Concerto 2012, Encore Malbec 2012, Question Mark Gold 2010)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불가리아의 와이너리중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Le Voyage Cabernet & Syra 2012로 은메달 또한 획득하였지요.
최근에는 100명이 넘는 와인 전문가들이 3000병이 넘는 와인을 평가하는 프랑스 와인양조협회에서 마치 다이아몬드와도 같은 세계에서 가장 고귀한 와인이라고 평가되기도 하였답니다!
KATARZYNA와인의 저력!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China Wine & Spirit Awards라고 들어보셨나요. 중국의 권위있는 와인 경연대회인 이 대회는 중국과 홍콩의 중심지에서 탑클래스의 와인전문가 중에 특별히 선택된100명의 심사위원들이 모여 심사를 하는 대회입니다.
KATARZYNA와인은 이 대회에서도 China Wine & Spirit Awards에 6가지 와인을 출품하고 3개의 공동 금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특히 Le Voyage Cabernet Franc & Syrah 와인은 그해 최고의 와인으로 명명되었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KATARZYNA와인이 얼마나 가치있는 와인인지 아시겠지요?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강렬한 향기와 바디.. 불가리아 와인 중에선 최고봉이라 할만 하네요!
더 많은 정보는 여기로 ->http://goo.gl/HR4nW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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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자텍 맥주(Žatec beer)>
밤에 먹는 치킨과 맥주, 치맥은 정말 끊을 수 없는 것들 중 하나지요.
바삭바삭한 치킨과 맥주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조합이지요.
보통 맥주는 시원한 맛으로 마신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때 단순히 시원하기만한 한국맥주가 아닌 깊은 풍미의 진짜 맥주가 더해진다면 더더욱 좋겠지요!
들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체코는 원래 맥주로 유명하지요. 체코맥주로 우리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건 버드와이저이지요. 하지만 체코 내에선 다른 맥주들이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요. 그중 하나가 자텍 맥주예요.
자텍(Žatec)은 체코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특별한 호프(hop)로 유명한 지역이죠. 붉은색의 토양은 철 산화물이 풍부하게 가지고 있고 호프가 자라기에 적당한 기후는 이 지역의 브루어리들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다고 합니다.
자텍 양조장은 1873년 개최된 비엔나 세계박람회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후 1879년엔 프라하 무역박람회에서 은메달을, 1880년엔 체코 농.산업 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서 체코의 대표적인 맥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자텍의 양조장은 1801년에 건설된 역사있는 양조장이며 2001년 새롭게 주인이 바뀌면서 맥주 양조에 대한 밝은 전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텍 맥주는 보통 자텍에서만 재배되는 특별한 호프로 만들어지지요. 자텍 바론카는 고급 보리와 몰트를 사용하여 아주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하지요. 향기로운 아로마는 마치 과일을 연상시키는데요. 여성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맥주로 정평이 나있다고 합니다.
http://goo.gl/vhZc66
정말 특별한 경험을 위해서라면 자텍 스트롱을 선택하지요. 흑색 라거의 색은 겨울날 황혼이 오기 전의 하늘같다고 하죠. STRON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강렬한 향과 맛을 가지고 있는 이 맥주는 그 풍부한 맛에 놀라게 됩니다. 선택된 몇몇종의 몰트를 긴 시간 숙성시킨 이 맥주는 맥주 애호가라면 누구나 탐낼것입니다.
깊은 맛을 가진 자텍 맥주는 세계적으로도 전망있는 맥주로 자리매김 했답니다. 고급스러운 자텍 맥주와 함께 하는 저녁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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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청정지역에서 만들어지는 보글라 꿀 Voglar honey >
찬란하게 빛나는 햇볕아래 흔들리는 꽃들, 어렴풋이 들리는 벌들의 날갯짓 소리.. 상상만해도 평화로워지는 광경이지요. 이런 아름다운 자연 아래에서 살아가는 건 축복이겠지요.
그런 축복을 머금은 음식을 먹으면 우리의 몸에도 그런 축복이 내리지 않을까요?
<
오래 전에는 일반 사람들은 꿀을 먹기 힘들 정도로 고급 식품이었다고 하죠. 벌을 치는 것도 어려웠고 생산량이 부족하기도 했구요. 그렇기에 임금님께 진상될정도로 고급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꿀을 즐길 수 있게 되었죠. 이젠 반찬을 할 때에도,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티타임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가 되었답니다!
이러한 꿀의 효능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네요.
첫 번째, 피로회복을 도와줍니다! 탄수화물을 빠르게 흡수해서 피로회복이 빨라진다고 하네요
두 번째, 숙취에 특효입니다! 술마시고 난 다음날 괜히 꿀물을 마시는 게 아니지요.
세 번째, 천연의 종합 영양제입니다! 꿀의 성분에는 다양한 비타민, 단백질, 아미노산, 효소들이 있는데요, 이는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네 번째, 미용효과 그리고 살균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꿀 팩으로도 많이 하시지요. 또한 꿀이 가진 살균효과로 옛날 사람들은 상처에 약처럼 발랐다고 하네요.
벌꿀의 효능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정말 놀랍군요.
그런데 과연, 세상의 모든 꿀들이 꽃에서 나오는 천연 꿀들일까요? 벌이 만드는 벌집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급될 정도로 많은 꿀을 만들 수 있는 걸까요?
지난 뉴스들을 보면 벌에게 설탕물을 공급해서 꿀을 만드는.. 이른바 “설탕 꿀”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슈화 된 것과는 상이하게 그러한 꿀들이 천연 꿀이라고 버젓이 마트에서 팔리고 있죠.
아이들에게 설탕이 안좋다며 꿀을 먹였던 어머니들의 노력이 무색하게 말이지요.
진짜 꿀을 먹으면 그 맛은 너무나도 강렬하고 꽃의 향기도 은은하게 풍기는 것이 정말 보약을 먹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시중에 가짜 꿀과 진짜 꿀을 구별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나와있으니 꼭 검증된 꿀만 드셔야겠어요!
그럼 검증된 꿀은 대체 어디서 파는걸까요? 가짜의 홍수 속에서 진짜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일단 공기 좋고 환경이 좋은 곳에서 양봉이 이루어 져야겠지요. 유럽 3대 청정국가에는 헝가리, 체코, 슬로베니아가 있다고 하죠. 특히나 슬로베니아 같은 경우에는 국토 전체의 70프로 이상이 산으로 뒤덮혀있는데다가 국토의 평균 고도가 700미터 라고 합니다. 슬로베니아는 양봉이 이루어지기 아주 좋은 지리적 입지를 가지고 있는 셈이 되겠죠.
뿐만 아니라 청정 자연속에서 자연 친화적 방법으로 꿀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보글라 꿀 (Voglar honey)가 있지요. 보글라 회사는 항상 자연과의 하모니, 균형을 생각하는 회사로 자연과 조화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심지어 모든 제품들이 유기농! 방부제나 색소, 인공향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특히나 보글라 사에서 만들어지는 꿀 중에 단연 최고하고 할 만한 것은 바로 이것, GOLD HONEY입니다. 투명한 호박빛의 꿀 속에 들어있는 식용 금가루들은 일반적인 꿀을 넘어서서 한단계 더 높은 꿀을 추구하는 보글라의 의지가 담겨있다고 할 수 있어요. 특히나 선물용으로도 좋은 GOLD HONEY는 포함된 자연산 꿀과 금가루로 인해 켈트 문화권에서 기적의 치료제로 불리기도 했답니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 건강한 꿀을 드셔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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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왕후가 사랑했던 에델바이스
오스트리아라는 나라는 알고 계실 거예요. 익히 들어왔던 음악들의 고향이자 화려한 왕궁 문화를 꽃 피웠던 나라이지요. 그리고 그 왕궁 문화를 이끌었던 합스부르크 왕가, 프란츠 요제프 왕의 아내가 바로 엘리자베스 씨씨 왕후였답니다.
엘리자베스 왕후는 아주 아름다웠는데요,. 그 자신도 아름다운 것을 알고 있었기에 미모를 가꾸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죠. 식이요법을 조절하며 다이어트를 했고 건강 체조를 했다고 합니다. 매일 2시간동안 머리를 빗었을 뿐만 아니라 한달에 한 번은 머리카락을 빗는 날로 정해서 하루 종일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관리했다고 하네요.
위의 엘리자베스 왕후의 초상화에서 눈에 띄는건 바로 머리장식인데요.
에델바이스를 너무나 좋아해서 다이아몬드로 만든 에델바이스 모양의 머리장식을 즐겨했다고 합니다.
아직도 유럽에서는 에델바이스 모티프의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악세서리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유럽 다이아몬드 제작회사인 카프리스가 씨씨 컬렉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씨씨 왕후가 사용하던 엘리자베스 장식 모티프를 만들어낸 CAPRICE. 섬세한 꽃잎과 찬란한 광채가 인상적이네요.
이런 엘리자베스 씨씨의 삶에는 아주 로맨틱한 이야기가 녹아있는데요. 바로 헝가리의 수상이었던 언드라시 줄러와의 로맨틱한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첫 번째 만남에서 세기의 미남중 하나라고 일걸어졌던 카리스마있는 헝가리 수상 언드라시 줄러와 아름다움으로 유명했던 황후 엘리자베스는 마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이 로맨틱한 사건은 많은 전설들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무엇일까요?
처음 그들의 관계는 정치를 위한 것이었다고 하죠. 그들은 1866년 1월, 언드라시 수상이 44세가 되었을 때 만났습니다. 그때 엘리자베스는 28세였습니다. 그 때 언드라시는 헝가리를 대표하는 대표단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첫눈에 사랑에 빠졌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던 그녀의 여행에서 그녀와 가까운 단 두사람에게만 선물을 사다주었다고 해요. 바로 프렌지 아이다와 언드라시였습니다. 프렌지 아이다는 두사람 사이의 우편배달부였던 헝가리 여성이었습니다. 엘리자베스와 언드라시는 25년간 편지를 주고받았고 엘리자베스의 사망후 아이다는 백여개, 아니 천여개의 편지들을 불태웠다고 해요.
1867년 이후 엘리자베스는 남편인 황제 프란츠 요제프를 설득하여 안드라시를 헝가리의 총리로 지목하게 되었습니다. 10개월 후, 프란츠 요제프가 헝가리의 왕으로써 대관식을 한 후 엘리자베스는 그녀의 네 번째 아이인 마리 발레리를 낳았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은 마리 발레리의 아버지가 프란츠 요제프가 아닌 언드라시라고 믿었다고 해요. 매우 재밌는 사실은 엘리자베스는 그녀가 낳았던 다른 세 아이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작은 마리 발레리에게는 거의 병적일 정도로 극진한 사랑을 쏟았다는 것입니다. 언드라시와의 관계가 끝나고 나서 남은것은 그 작은 아이 뿐이었을 테지요.
아마도 엘리자베스는 마리 발레리를 언드라시 대신 사랑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엘리자베스의 간통을 입증하려고 한 것이 무색하게 발레리는 아빠와 매우 닮아있었다고 해요. 황제 프란트 요제프와 말이지요.
어찌되었든 당시의 엄격한 에티켓에 의해 엘리자베스와 언드라시는 둘만 있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관능적인 관계는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 하나의 사건만 빼고 말이예요.
1872년 황혼이 질 무렵, 엘리자베스는 그녀의 교돌로 성에서 역으로 오기위해 언드라시의 마차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이 여행을 아주 비밀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오직 이 때만이 그들이 둘만 남을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 시간은 겨우 몇 분이었습니다.
우리는 왕후 엘리자베스와 언드라시 사이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모르지요. 그렇지만 그들이 언드라시의 죽음까지 가장 친한 친구였음은 확실합니다.
아름다운 두 사람의 이야기는 소설, 영화,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저도 씨씨와 같이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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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르 캡슐 2 달 분 600 정 = 500,000 원
체중이 50 kg 이상 이신분은 하루에 두번 5 정씩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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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약국에서도 캡슐은 보통 상온에서 전시 판매합니다.
복용방법은 캡슐은 체중 50 KG 미만은 하루에 4 알씩 두번, 50 KG 이상은 하루에 5 알씩 두번입니다.
아베마르 가루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다가 판매합니다.
아베마르를 만든 히드베기 박사 :
헌신적인 카톨릭교 신자인 Dr. Hidvegi는 하나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에게 가야 할 길과 도움을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바로 그 다음 날 그는 그의 연구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Dr. Hidvegi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아베마리아(AveMaria)의 이름을 따서 추출물 이름을 아베마르(Avemar)로 지었다(“Hail, Mary” 라틴어).
“아베 마르는 마음 속에서 항상 생각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나는 몇 년 내에 이 나라에서 이것이 널리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아베마르에 대해 알리게 될 것입니다. 아베마르는 여러분의 삶을 구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 중 하나입니다.” (Dr. David Williams)
자연의학의 아버지인 Dr. Albert Szent Gyorgyi는 1937년 세포 신진대사의 연명 과정과 비타민 C의 발견으로 노벨의학상을 수상했다.
Dr. Albert Szent Gyorgyi는 methoxy-substituted benzoquinones(DMBQ로 더 잘 알려짐)가 세포 레벨의 포도당 대사를 조절하고 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보조 레벨의 methoxy-substituted benzoquinones가 내외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을 도울 수 있다는 이론을 세웠다.
이 개념은 매우 유망한 것이었지만, Szent Gyorgyi는 1986년 10월 사망하기 전에 그의 연구를 완료하지 못했다.
수 년 후, 그의 이론은 Dr. Mate Hidvegi에 의해 주목 받았다. Dr. Mate Hidvegi는 이 이론을 매우 소중히 여겨 이것을 연구하는데 그의 생을 모두 바쳤다.
1990 년 Hidvegi는 또 다른 헝가리 과학자의 이론에 영감을 얻었다. 그 이론은 세포 레벨에서 포도당 대사를 조절하고 조정하는 데에 methoxy-substituted benzoquinones (DMBQ’s)의 역할에 대한 것이었다.
그 는 이 이론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과학자들과 팀을 이루어 열정적으로 연구를 했으며, 마침내 1998년, 그는 온 세상에 곧 알게 될 가장 훌륭한 발견물 중 하나를 만들어냈다. 그는 제빵업자의 이스트로 맥아를 발효시켜 강력한 추출물, Fermented Wheat Germ Extract (FWGE)을 뽑아내는데 성공했고, 특허를 받았다.
이 농축된 추출물을 아베마르(Avemar)라고 한다. 이제 아베마르는 30개가 넘는 메디컬 저널에서 100개 이상의 연구로 기술된 가장 잘 알려진 천연 물질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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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르 캡슐은 상온에서도 보관 배송 가능 합니다.
50 - 90 kg 인 성인은 하루 두번 5 정씩 드시면 됩니다.
탁월한 항암효과가 있는 아베마르에 대한 학술적인 설명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5/02/24/200502240500042/200502240500042_4.htm
http://blog.daum.net/gbn42/8914184
아베골드 관련 인폼은 아래 사이트로 가시면 됩니다.
admin.advlink24.com/dl/2/AKKSI
헝가리에서 자동차 폐품 배터리를 한국으로 수출가능한 업체입니다.
오스트리아로는 현재 1 달에 100 톤씩 수출하고 있는 건실한 업체입니다.
한국연락처는 trade@kimsoft.at 입니다.